대항해시대 오리진, 신규 투자 시즌7 ‘황금 군도의 파도’ 개막

2026년 08월 11일 13시 03분 53초

라인게임즈(대표 배영진)는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대표 코이누마 히사시)가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신규 투자 시즌7 ‘황금 군도의 파도’를 선보이고 서비스 4주년을 맞아 풍성한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투자 시즌7 ‘황금 군도의 파도’는 오는 12월 6일까지 진행 예정이다. ‘육두구 상자’가 신규 물물 교환 상품으로 추가되고, 27등급 선박 건조 재료 획득이 가능한 특별 모험 지역(오라녜 주둔지, 룬 섬 방책, 자카르타 공방지)이 신설됐으며, 인도네시아 군도 인근에서 시즌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S급 신규 제독 ‘헬렌 라즈베리’를 주인공으로 하는 새로운 제독 연대기가 공개됐다. 해당 연대기 플레이를 통해 A급 항해사 ‘안토니오 말라테스타’를 고용할 수 있으며, 연대기를 모두 완료 후 여관을 방문하면 S급 항해사 ‘루이즈 드보주아외’를 고용할 수 있다.

 

또한 S급 항해사 ‘자코모 데캄파니아’와 S급 시즌 항해사 ‘마진 루즈’가 등장하고, 신규 27등급 선박 ‘라 쿠론’과 ‘위더’가 추가됐다. S급 항해사의 성장을 위한 초월 3차 업데이트도 실시돼 3차 초월을 완료한 항해사는 최대 레벨이 대폭 상향되며, ‘초월 효과’를 개방할 수 있다.

 

아울러 S급 부품을 명품 부품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됐으며, 선단 최대 레벨을 기존 110에서 115로 확대 개방하고, 편의성 및 밸런스 개선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오는 9월 8일까지 ‘대항해시대 오리진’ 서비스 4주년과 신규 투자 시즌7 개막을 기념하는 이벤트가 풍성하게 진행된다. 먼저 로그인 이벤트 완료 시 4주년 선박 ‘별빛의 갈라’ 및 선박 외형 부품 ‘4주년의 별밤’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주사위 이벤트 형태로 진행되는 ‘별들의 항해 놀이판’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별빛의 동전으로 주사위를 굴려서 별이 빛나는 지도를 생산할 수 있는 푸른빛 실을 얻을 수 있으며, 놀이판 완주 횟수에 따라 경매장 부품을 선택할 수 있는 ‘전설의 낙찰품 선택권’을 얻을 수 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먼저 복귀 이용자를 위한 가이드 미션인 ‘4주년 여명의 임무’를 통해 ‘26등급 선박 건조 상자’를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게임 출석 보상 및 버프 효과도 리뉴얼됐다.

 

이 밖에도 신규 투자 시즌7 ‘황금 군도의 파도’ 오픈을 기념하는 시즌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해 경쟁에 도전하고, ‘전설의 낙찰품 선택권’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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