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진, 양대 마켓 인기게임 1위 달성

2026년 06월 08일 14시 17분 21초

주식회사 브이파이브 게임즈(VFive Games, 대표 박미란)는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 하이빈)의 대표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1’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 진’이 출시 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달성했다고 금일 밝혔다.

 

지난 4일 출시된 ‘미르의 전설: 진’은 정식 서비스 직후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며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오른데 이어 7일 기준 구글 플레이 인기게임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같은 성과는 국내 최초로 ‘미르의 전설1’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라는 상징성과 원작의 도트 픽셀 아트 감성, 동양적 세계관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구현한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1998년 출시된 원작 ‘미르의 전설1’이 국산 온라인 MMORPG 초창기를 상징하는 작품 중 하나로 회자되어 온 만큼 기존 팬층의 향수와 신규 유저들의 호기심을 동시에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이 게임은 양전사, 음전사, 화술사, 천술사, 지도사, 수도사 등 총 6개 직업을 기반으로 캐릭터 성장과 직업별 전투의 재미를 제공하고 자동사냥 기능으로 편의성을 더한 것도 한 몫 했다는 평이다.

 

또한 경매장 거래를 통한 아이템 거래의 재미와 필드에서 펼쳐지는 PK(이용자 간 전투), 패널티 시스템을 함께 지원해 모바일 무협 MMORPG 특유의 긴장감 있는 전투와 경쟁 구조를 구현했다.

 

이 밖에도 수백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문파 간 대규모 전쟁 콘텐츠 ‘공성전’을 통해 원작 MMORPG의 핵심 재미였던 협동과 경쟁의 전투 경험을 모바일에서도 즐길 수 있다.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커뮤니티와 게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VFG 플랫폼에서 충전 시 추가 보상과 페이백 등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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