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게임업계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26기 모집

2026년 07월 27일 14시 16분 38초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6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넷마블과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 콘텐츠 이해도가 높은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게임업계 대표 서포터즈 활동이다. 25기까지 총 235명이 수료했으며 취업 대상자 기준 게임업계 취업률은 약 60%에 달한다.

 

지원 희망자는 8월 10일까지 넷마블 공식 채용 홈페이지 내 ‘마블챌린저’ 모집 공고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8월 2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6년 9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 활동으로는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마블챌린저 공식 블로그 포스팅 작성 ▲트렌드 리포트 분석 등 다양한 현업 실무를 경험하게 되며, 넷마블의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과정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마블챌린저’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실무자 멘토링 기회가 제공된다.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 발급과 함께 향후 넷마블 입사 지원 과정에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수료 이후에도 객원 필진 형태로 지속적인 활동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넷마블 크리에이터전략팀 김동환 팀장은 “오는 9월 진행되는 도쿄게임쇼(TGS) 2026 출품작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행사 참여 경험과 실무 멘토링을 통해 게임 산업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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