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뜨거웠던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성황리 종료

2026년 07월 13일 14시 36분 58초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KBO와 함께 지난 7월 10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한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이하 홈런더비)’는 퓨처스 올스타 게임 종료 후 진행되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메인 행사로서, 수많은 팬들의 기대 속에 성대하게 열렸다. 치열한 거포 대결 끝에 영예의 최종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은 한화 이글스 강백호 선수가 차지했다. 특히 강백호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비거리상까지 차지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컴프야상’과 ‘홈런 메이커상’ 등 특별상을 신설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예선전 아웃카운트 종료 후 1분간 진행된 ‘컴프야 피버타임’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컴프야상’은 홈런더비 준우승을 차지한 SSG 랜더스 오태곤 선수가 수상했다. 또한, 우승의 숨은 조력자인 배팅 투수에게 수여하는 ‘홈런 메이커상’은 KIA 타이거즈 한준수 선수가 받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시상에는 컴투스 이주환 SB총괄대표가 직접 나서 우승, 준우승, 비거리상, 특별상 등 주요 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하며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컴투스는 야구 최고 축제인 올스타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다. 먼저 올스타전 현장인 잠실야구장 팬페스트존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부스를 운영하고 게임 쿠폰, 쿨패치, 응원 부채 등을 배포해 현장을 찾은 야구 팬들이 오프라인에서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경험하도록 지원했다. 특히 경기 이닝 교대 시간에 열린 ‘컴투스프로야구 리듬 게임’에서는 관객들이 단체로 선수들의 이름을 열창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아울러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시리즈인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내에서 올스타전 기념 이벤트를 열어 게임 속에서도 축제의 분위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KBO와 함께한 이번 홈런더비가 야구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컴투스는 야구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2022년부터 5년 연속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전국의 야구 팬들과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만들어왔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야구 발전과 팬들을 위해 KBO 등 야구 생태계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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