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중심 대작의 향연… 체험 중심으로 이뤄진 넷마블 지스타 2019 부스

미리 보는 지스타 2019 부스 ④
2019년 11월 12일 18시 12분 41초

국내 최대의 게임사 넷마블이 올해도 대작 시연 중심으로 지스타 2019 부스를 꾸렸다.

 

넷마블은 오는 14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올해 지스타의 BTC 참가를 확정했고, 자사의 부스에서 인기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대작 4종의 시연대가 마련돼 현장에 참석한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매년 지스타에서 대작 라인업으로 호평받은 넷마블은 올해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과 '제2의 나라', 'A3: STILL ALIVE',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를 공개한다. 특히 100부스 규모의 넷마블 부스에서는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250여 대의 시연대가 마련되며, 작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대형 LED 스크린과 오픈형 무대를 통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아울러 넷마블의 대표작을 각각 살펴보면,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자사의 인기 모바일 '세븐나이츠' IP 활용 MMORPG이며, 기존 지스타에서 공개했던 '세븐나이츠2'와 별개로 개발 중이다. 또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세븐나이츠 세계관 주인공이 돼 직접 원작의 영웅으로 변신하거나, 전용 영웅이 부분적으로 무기 변신이 가능해 원작과 다른 한층 색다른 재미를 보여줄 것이다.

 

넷마블은 이번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시연대에서 '타나토스 보스 레이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만의 화려한 협력기와 제압기 등 특수 스킬을 활용한 협력전투의 차별화된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제2의 나라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그래픽과 스토리를 앞세운 모바일 MMORPG다.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하는 모험과 여정의 환상적인 스토리에 카툰렌더링 방식의 화려한 3D 그래픽, 수준 높은 컷신을 앞세워 동화풍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한껏 강조했다.

 

이 게임은 킹덤이라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협력, 경쟁하며 자신이 속한 길드를 발전 시켜 나가는 소셜 시스템을 강점으로 한다. 또 이마젠이라 불리는 개성 있는 정령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이들과 필드에서 함께 싸워나가는 재미도 선사한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2019에서 제2의 나라의 2가지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5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의 전반부를 약 15분가량 체험 플레이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와 3대3 PVP 방식으로 경쟁을 펼치는 '하늘섬 대난투'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A3: STILL ALIVE는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 게임이다. 이 게임은 동시간 전체 서버의 이용자와 무차별 프리 PK(대인전)을 즐길 수 있는 암흑출몰, 공격/방어/지원형 등 각양각색의 특색을 보유한 소환수의 완벽 진화 소울링커까지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숨막히는 경쟁과 극한의 생존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A3: STILL ALIVE의 시연대에서 30인 배틀로얄의 '3인 팀전'을 최초 공개한다. 3인 팀전은 3명의 플레이어들이 한 팀을 이뤄 최후의 한 팀이 승리하는 모드로 동료와 함께 플레이하는 협동의 재미와 다양한 무기 스킬 조합을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TCG 장르의 원조 '매직: 더 개더링'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원작의 카드와 세계관을 고품질 3D그래픽으로 재현했다. 또 전 세계 수많은 이용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특히 다섯 가지 색상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는 풍성한 카드 덱 커스터마이징, 빠르고 직관적인 게임플레이와 간편한 조작성,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PVP 대전 등을 통해 전략적 카드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 2019에서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의 1대1 대결 PVP 모드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매직: 더 개더링의 캐릭터와 마법을 전장에서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으며, 특정 색상 조합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외로도 이 회사의 부스에서는 넷마블 대형 신작들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게임별 플레이 영상 등을 확인 가능, 갖가지 이벤트가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이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올해 지스타에서 넷마블은 최초 공개 신작 2종을 비롯한 대형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며 “또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방문객은 물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용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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