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 씰-로한 IP에 블록체인 기술 적용해 시장 공략

플레이위드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
2022년 04월 19일 15시 43분 03초

플레이위드는 자사의 블록체인 사업 계획을 밝힌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를 19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플레이위드 박정현 상무, 이재용 사업본부장, 김정주 개발이사가 참석해 관련 발표를 했다.

 

박정현 상무는 “많은 사람이 우리 회사보다 로한과 씰 IP를 더 많이 알고 계신다. 두 IP는 전 세계 1억 명의 유저가 즐겨 주셨고, 이후 차기작을 준비하면서 많은 고민과 선택을 하게 됐다”며 “얼마 전 블록체인이 업계의 화두로 떠올랐고, 동시에 플레이하면서 금전적인 보상을 받는 P2E(Play to Earn)가 주목받게 됐다. 우리는 앞으로 준비 중인 블록체인 게임들은 보상보단 ‘Play’에 더 중점을 둬 게임을 보다 더 재밌고 즐겁게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재용 본부장은 “플레이위드가 생각하는 메타버스 생태계는 참여형 생태계 ‘DAO’가 있다. 이 생태계는 구성원들이 투명하게 참여하도록 마련된 커뮤니티이고, 이곳에서 진행된 의사결정은 과거 회사 및 퍼블리셔가 내리던 결정을 구성원 전원이 결정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DAO 생태계는 NFT가 활용될 것이고, 씰과 로한 IP에 NFT가 적용될 예정이다”며 “먼저 대만, 홍콩, 마카오에 5월 론칭할 ‘씰M’에 꾀돌이 NFT가 적용하고, 꾀돌이 NFT를 구입하면 씰 IP 작품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플레이위드는 이 NFT로 기초를 다진 후 이런 생태계에 공감하는 다양한 업체들과 관련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플레이위드의 블록체인 게임은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BPMG와 함께 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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