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키나게임즈 수집형 RPG ‘데빌피스’ 오픈

2021년 09월 17일 16시 21분 12초

이키나게임즈(대표 배준호/최주홍)는 자체 개발 모바일 역발상 판타지 수집형 RPG ‘데빌피스(Devil Piece)’가 지난 10일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정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데빌피스는 용사에게 패배한 마왕의 조각을 모으기 위해 플레이어가 서번트를 수집 및 성장시켜 잃어버린 힘을 되찾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또 40여 명의 캐릭터와 270 여 종류의 장비, 230여 개의 스킬 및 스토리, 레이드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유저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데빌피스는 오픈 일주일 만에 추석 이벤트 및 스토리의 5챕터, 6챕터를 개방하는 등 빠른 업데이트를 보여주고 있다.

배준호 공동대표는 데빌피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능력 있는 인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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