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들의 요구 반영해 성능 향상… ‘GM50U 구즈넥 마이크’

보관부터 사용법이 간단하다
2021년 04월 13일 02시 03분 30초

요즘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워지자 게임이나 개인방송, 온라인 회의 등을 통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일이 잦아졌다. 특히 이런 환경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소통을 위한 마이크가 필수이다.

 

국내 게이밍 주변기기 전문 업체 조이트론은 신제품 ‘GM50U 구즈넥 마이크(이하 GM50U)’를 출시했다. 게이머 등의 의견을 반영해 만들어진 GM50U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구즈넥 스타일의 마이크이며, 요즘 출시되는 마이크들과 마찬가지로 USB를 통해 손쉽게 연결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GM50U를 제품을 살펴보면, 기존 조이트론 마이크 제품군들처럼 블랙과 옐로 색상으로 이뤄진 전용 박스로 이뤄졌고 박스를 열면 제품 설명서와 마이크 카트리지, 마이크 베이스, 윈드실드, USB 연결선(케이블 1.5M)이 들어가 있다.

 

제품을 조립하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한데, 마이크 카트리지를 베이스 연결 홈에 맞춰 꽂은 후 고정나사를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고정되고, 반대로 하면 쉽게 분리가 된다. 마이크를 조립하면 베이스 후면에 USB를 장착 후 사용하려는 PC와 노트북 등에 연결하면 GM50U를 사용할 수 있다.

 

GM50U의 스펙은 주파수 범위 20~20,000Hz, 민감도 -37dBV/Pa, 비트 심도 16bits, 샘플링 주파수 150mw, THD <0.5%(at 1kHz), 최대 SPL 107dB(THD<1% at 1kHz)이다.

 


 

제품을 PC연결 시 환경에 따라 사운드 옵션을 건들어야 될 수 있는데, 마이크 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은 사용자는 매뉴얼 등을 보고 설정하면 된다.

 

아울러 실제 마이크를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베이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데, 베이스 안에는 LED를 조작하는 터치센서와 에코 및 볼륨 조절 스위치, 전원/음소거 버튼, 모니터링 단자 등이 있고 이를 사용자에 맞춰 조작하면 된다. 제품 하단은 논슬립 러버 패드를 적용해 마이크 사용 중 흔들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LED는 베이스뿐만 아니라 카트리지 상단 부분에 있고, 카트리지 LED는 전원을 끄면 꺼지는 방식, 베이스는 앞서 언급한 터치센서를 통해 조작은 가능하고 색상은 무지개색으로 이뤄졌다. 또 모니터링 단자는 3.5mm 잭을 연결하면 되고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연결하면 실시간으로 음성을 모니터링 가능하다.

 

이외로 마이크 카트리지는 자유롭게 구부리거나 방향을 바꿀 수 있는데 부드럽게 움직여 손힘이 약한 여성 사용자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 너무 힘을 줘 꺾으면 고장이 날 수 있으니 주의.

 

전반적으로 GM50U를 개인방송이나 디스코드를 사용한 음성채팅, 온라인 회의용으로 모두 사용해보니 음질도 나쁘지 않고 제품 사용법, 보관 등이 용이해 굉장히 훌륭한 제품이라 평한다. 특히 5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기에 가성비 역시 최고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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