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셀의 상반기 기대작 ‘그랑사가’, 론칭 첫날 순항

안정적인 서비스
2021년 01월 26일 23시 12분 48초

지난해 본격적으로 공개돼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게임인 ‘그랑사가’가 첫날부터 안정적인 서비스로 호평받고 있다.

 

26일, 엔픽셀은 자사의 모바일 MMORPG 그랑사가를 출시했다. 이 게임은 모바일뿐만 아니라 요즘 트랜드인 PC 버전도 동시에 출시해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고, 방대한 세계관 및 매력적인 캐릭터를 비롯해 전투 모션과 이펙트 등을 표현하는 요소인 그랑웨폰의 속성을 활용해 수집과 육성, 전투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담았다.

 

아울러 지난해 두 차례 CBT를 진행한 이 게임은 1차 CBT 때는 혹평을 받았으나, 2차 CBT 때 게임성을 대폭 개선해 호평받았고, 정식 출시 때는 더욱 완성도가 높아져 론칭 초반부터 애플앱스토어 인기 1위 및 게임 부문 매출 7위, 구글플레이 인기 2위를 기록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줬다. 특히 론칭 전 사전등록자 500만 명을 기록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 게임이 론칭 첫날 좋은 성적을 보여줄 수 있던 요인으로는 안정적인 서버 관리 능력을 손꼽는다. 비슷한 시기의 출시된 ‘쿠키런: 킹덤’은 하루 넘게 서버 점검이 이뤄져 혹평을 받고 있으나 그랑사가는 첫날 수많은 유저가 몰렸음에도 별다른 서버 이슈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 중이다. 

 

또한, 그랑사가는 국내 최정상 성우를 캐스팅, 게임음악 대가 시모무라 요코가 제작한 게임 BGM, 그리고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와 영상미로 유저들을 매료시킨 점도 이 게임이 초반 인기를 끄는데 한몫했다.

 

한편, 그랑사가는 론칭 초반 유저몰이를 위해 서울 삼성동 케이팝 스퀘어 및 현대백화점 등에 초대형 옥외 광고를 선보였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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