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오리진, 연일 이용자 폭주

2020년 07월 09일 17시 41분 05초

글로벌 게임 기업 (주)그라비티가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추가 서버 개설 및 기존 서버 용량 확장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론칭 당시 프론테라, 게펜, 모로크 3개 서버를 오픈했는데 한꺼번에 수많은 이용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폭주, 일부 유저에게 로그인 지연 현상이 나타났다. 이에 준비된 페이욘, 사크라이, 우르드, 사라 서버를 순차적으로 추가 오픈, 로그인 지연 현상이 점차 정상화되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그라비티는 9일 오후 12시 30분, 유저가 가장 많이 몰리는 프론테라, 게펜 서버의 수용 인원을 전격 확장했다. 또한 추가 유저 유입을 대비해 신규 서버인 케이아스를 이날 오후 3시경 오픈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정일태 팀장은 "계속 많은 분들이 접속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신 서버를 추가 오픈했다. 또한 유저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론테라와 게펜 서버의 수용 인원을 각각 만명 이상 확장 조치했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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