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내외부 소통 및 업무 주요 기능 제공해 기업 업무 효율 높일 것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간담회
2019년 09월 03일 12시 09분 37초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토스크’가 새로운 통합 협업 플랫폼을 선보였다.

 

3일, NHN은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자사의 사옥에서 ‘토스트 워크플레이스(TOAST Workplace)’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NHN이 5년여에 걸쳐 개발해온 통합 협업 플랫폼 토스트 워크플레이스는 메일과 업무관리, 메신저를 통합한 올인원 협업 도구 ‘두레이’와 전자결재 및 게시판을 통합한 ‘그룹웨어’, 인사와 재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ERP’로 구성되고, 기자간담회와 같은 날 두레이를 정식 출시, 그룹웨어와 ERP는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한, 두레이는 업무를 등록하면 프로젝트 내에 내외부 협력 파트너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고, 업무과정에서 수집 및 생산한 사진, 음성/영성 파일은 ‘드라이브’에, 텍스트 문서들은 ‘위키’에 보관하는 등 업무 진행에 필요한 모든 자료들을 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정리 가능하다.

 

더불어 조직 전체 및 특정 멤버간 공개 소통을 하되, 일부는 볼 수 없도록 제한 등을 하는 기능이 있고, 외부 파트너들은 두레이에 가입하지 않아도 사용하던 메일만으로 협업을 할 수 있다. 또 두레이 메일 서비스는 협업에 필요한 자동 분류 규칙을 손쉽게 추가 가능하고, 두레이 메신저는 대화뿐만 아니라 전자 결재, 서비스 모니터링 알림, 메신저 대화방도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현재 두레이는 500여 기업에서 채택, 업무 시스템에 적용 중이고, NHN은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정식 출시를 기념해 25인 이하 단체의 경우 두레이 프로젝트, 메일, 메신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100인 이하의 기업 고객에게는 1년간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등 실용적인 서비스 이용 금액을 책정해 이용자들의 초기 진입 장벽을 낮췄다.

 

NHN 백창열 워크플레이스개발센터장은 “업무, 메일, 메신저 내용의 실시간 번역 등 실용성과 확장성까지 겸비한 두레이는 소규모 스타트업에서부터 대기업,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온라인 협업이 필요한 누구나 도입이 가능하다”며 “2021년까지 국내 협업 플랫폼 시장의 20% 점유율을 달성하고 글로벌 서비스와 견줘도 손색없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 것이 목표이다”고 전했다.

 

 

좌측부터 김동훈 클라우드사업그룹 이사, 백창열 워크플레이스개발센터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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