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대표작, 차이나조이에서 현지 공략… 세기천성은 '중국판 넥슨 부스'

2019 차이나조이
2019년 08월 03일 02시 03분 36초

글로벌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에서 중국 퍼블리셔를 통해 매년 공개되는 넥슨 대표작들이 올해도 현장에 선보여 현지 관람객을 맞이했다.

 

8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2019 차이나조이는 올해도 17회를 맞이했고, 게임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e스포츠 대회 등이 곳곳에 마련돼 종합 엔터테인먼트쇼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차이나조이에서 넥슨은 중국 게임사 세기천성과 텐센트를 통해 자사의 게임을 공개했다.

 

 






 

 

 

 

세기천성 부스는 중국판 넥슨 부스라 할 정도로 넥슨 게임이 주를 이뤘고, 출품된 작품은 PC온라인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과 ‘마비노기 영웅전’, ‘카트라이더’,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이다. 특히 세기천성 부스에는 넥슨의 마스코트 인형 탈을 쓴 모델과 부스걸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또한, 텐센트는 넥슨의 PC온라인 대작 ‘던전앤파이터’를 위한 전용관을 준비했다. 이곳에서는 던전앤파이터 캐릭터 코스프레를 한 부스걸들이 다양한 이벤트로 부스에 방문한 팬들을 만났다.

 

한편, 넥슨을 포함한 국내 게임사들의 신작들은 한국 내 사드 배치로 인한 중국의 보복으로 현재 외자 판호를 받을 수 없어 올해도 예년처럼 기존에 판호를 받은 게임만 차이나조이 부스에 출품됐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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